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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[Delicious spot] | 2009/01/08 23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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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퇴근할때 지나다니는 곳인데,
겉모습은 보잘것없이 허름해 보였다.
집에 도착해서 뭔가 맛난것,푸짐한 것을 먹고 싶어서 찾아가보기로 했다.
주차장엔 차들이 빼곡. 왠지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.
감자탕 小 를 시켰는데, 양도 푸짐했다. 고기는 뉴질랜드산
뼈도 푹 고왔는지 금새 분리가 되고 살도 잘 발라졌다.
맛도 있고, 다 먹고 볶음밥도 맛있었으나, 배가 너무 불러서 남기는 사태가..
설렁탕,갈비탕도 괜찮을듯 싶다. 물론 한우는 아니고, 호주산인듯.
감자탕 소(17000원), 중(22000원), 대 (26000원)
갈비탕,설렁탕 5~6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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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탕,
설렁탕,
큰댁,
서울>서초구>방배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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